살아본적도 없는 7~80년대 복고 추억보다 더 와닿았던 꿈과 행복에 관한 이야기
꿈도 희망도 행복도 없는 헬조선에 꿈과 행복을 이야기 하는 사람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
이런 학교전같은 컨셉의 전시를 할때 단순히 과거모습, 할머니 어렸을적에 풍경 같은 느낌보다
직업에 귀천이 없고 꿈과 행복의 중요성, 동심에 대한 주제가 더 부각된다면
어린이도 젊은이도 부모들도 각자 깨닫는게 있는 전시가 되지 않을까?
일단 이번전시는 저 문구가 있었다는거 자체가 내 취저 탕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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